영화2010. 9. 1. 22:54


브로드웨이시네마 영화관에서 영화 [애프터 라이프, After life]시사회를 보고...

애프터 라이프는 삶과 죽음의 경계에 있는 의문의 죽음에 대한 이야기이다.

애프터 라이프는 식스센스 이후에 10년만에 미스테리 반전이 있는 영화라고 광고하고 있다...
영화의 시작은 남녀의 섹스 장면에서...여자 (애나역, 크리스티나 리치)가 흰옷을 걸치고 있다. 애인 (폴, 저스틴 롱)말다툼
이후 바로 샤워를 한다. 코에서 흐르는 빨간피 무언가를 영화속에서 암시하는 듯한...

왠지 사이가 별로 않좋은 듯한 느낌...
장례식에서 장의사(앨리엇, 리암니슨)을 만난다. 근데 시체가 왠지 죽지 않은듯 하다.

<애프터 라이프 홈피에서 가져온 이미지임>

애인과 만나서 싸우고 그녀는 교통사고를 당한다...그리고 사고 후 눈을 뜬 애나(크리스티나 리치)는 장의사의 집
시체실에 누워 있음을 알게된다.

<애프터 라이프 홈피에서 가져온 이미지임>

그녀는 자신이 살아있다고 생각한다, 장례 절차를 준비하는 장의사 엘리엇(리암 니슨)은
삶에 대한 애착을 버리라고 한다. 근데 그녀도 자신이 살아 있는것인지 죽은것인지 정확히 알 수가 없다.
그러나 거울에 입김이 묻어 나는 것을 발견한다. 애프터라이프의 가장 큰 암시인 것 같다. 스포일이라...

<애프터 라이프 홈피에서 가져온 이미지임>

애프터라이프 영화속의 장의사 (엘리엇역, 리암닐슨) 장례식을 위해 무덤을 점검하고 있다. 왜 그는 삶의 경계에
있는 사람들만 장례를 치르게 되는 것일까.


애나(크리스티나 리치)의 애인 (폴, 저스틴 롱)이 슬퍼하고 있다.


기적적으로 애나는 살아나는 것일까? 결말 근처


애프터라이프 이 영화는 스릴러라고 하기에는 조금 약한 부분도 있다.
그러나 결말에 대해서는 서로 다른 의견들도 있겠지만...살고자 하는 의욕이 없는 자들에게 삶의 중요성을
자각하게 만드는 부분도 있는것 같다.
 
다음팟에서 퍼온 애프터 라이프 예고편 영상입니다. 혹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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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emark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