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2010. 8. 29. 13:49


뮤지컬 베로나의 두신사 /
세종M 씨어터


<베로나의 두 신사 포스터>

베로나의 두 신사는 셰익스피어의 희곡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작품...
전으로 일컬어지지만 한편으로는 그만큼 고전적이라 지루할 수 있다는... 한여름밤의 꿈을 봤을때처럼...

어째튼 지인의 초청으로 운좋게 셰익스피어의 첫 희곡으로 알려진 낭만음악극
로나의 두 신사
국내 초연 첫 공연을 보게 되었습니다.
첨에서 황당하고 허무하게 웃기는 장면들이 꽤 있었지만 시간이 갈 수록 조금은 아쉬운 장면들도 많었습니다.

사랑과 우정의 두 갈림길에서 서로 대립하게 되지만 희극이므로 결말은 해피엔딩..
낭만 음악극이라는 장르인 베로나의 두 신사 기대보다는 조금 못한 작품으로 저에게는 기억될듯....
출연 : 발렌타인 역 - 김호영, 프로튜스 역 - 이율, 
        줄리아 역 - 최유하, 실비아 역 - 김아선, 공작 역 - 성기윤 외

베로나의 두 신사 공식 블로그에서 퍼온 사진 몇장 올려요^^ 


발렌타인 역의 김호영씨가 보이네요 


베로나의 두 신사 공식블로그에서 가져온 사진인데... 이건 그냥 홍보용 사진인듯....ㅋㅋㅋ



베로나의 두 신사에서 발렌타인 역을 맡은 주연배우인 김호영씨의 포스터 촬영 사진도 한장...




베로나의 두 신사 티켓사진 
사진찍는법 부터 연습해야할듯...ㅋㅋ 기계치라..ㅎㅎ
이상 뮤지컬 초보 관람자 후기
베로나의 두 신사 공연 후기였습니다

Posted by emarket